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日 언론 “北 TV 간판 아나운서 안 보여”
입력 2011.12.12 (19:41) 국제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의 간판 아나운서 68살 리춘히 씨가 최근 50일이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리 씨가 지난 10월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조선중앙 TV에서 모습을 감췄다고 전했습니다.

리 씨는 북한 정부가 공식 입장을 발표할 때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정을 전할 때 조선중앙TV에 단골 아나운서로 등장해 왔습니다.

리 씨는 평양 연극영화대학을 졸업한 뒤 국립연극단 배우로 활동하다 지난 1971년부터 조선중앙TV의 아나운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 日 언론 “北 TV 간판 아나운서 안 보여”
    • 입력 2011-12-12 19:41:41
    국제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의 간판 아나운서 68살 리춘히 씨가 최근 50일이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리 씨가 지난 10월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조선중앙 TV에서 모습을 감췄다고 전했습니다.

리 씨는 북한 정부가 공식 입장을 발표할 때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정을 전할 때 조선중앙TV에 단골 아나운서로 등장해 왔습니다.

리 씨는 평양 연극영화대학을 졸업한 뒤 국립연극단 배우로 활동하다 지난 1971년부터 조선중앙TV의 아나운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