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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음식점 주방에 불…700여만 원 피해
입력 2011.12.12 (21:36) 사회
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역삼동 한 건물 지하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음식점에는 직원 4명이 있었지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음식점 주방 일부가 불에 타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다가 불이 천정으로 옮겨 붙었다는 음식점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지하음식점 주방에 불…700여만 원 피해
    • 입력 2011-12-12 21:36:38
    사회
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역삼동 한 건물 지하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음식점에는 직원 4명이 있었지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음식점 주방 일부가 불에 타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다가 불이 천정으로 옮겨 붙었다는 음식점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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