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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클럽월드컵 ‘4강 진출 도움’
입력 2011.12.12 (22:03) 수정 2011.12.12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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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클럽월드컵에서 이정수가 결승골을 도우며 알 사드의 4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알 사드는 유럽 최강 바르셀로나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3분 알 사드의 칼라판이 튀니지 에스페랑스의 골문을 가릅니다.



후반 4분에는 이정수가 헤딩으로 코니의 두번째골을 돕습니다.



하프라인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코니 발끝에 정학하게 떨어뜨렸습니다.



알 사드는 후반 15분 에스페랑스에 만회골을 내줬지만, 2대 1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라 바르셀로나와 맞붙습니다.



일본의 가시와는 승부차기 끝에 4강에 합류해 브라질의 산투스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블랙번에 선제골을 내준 선덜랜드가 후반 32분 지동원을 출격시킵니다.



반격에 나선 선덜랜드는 후반 39분 보흐간이 동점골을, 종료 직전 추가시간에 라르손이 극적인 역전골을 뽑았습니다.



지동원은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승리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미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MVP, 밀워키 라이언 브라운이 금지약물 사용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어떤 약물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금지약물을 사용이 확인되면 50경기 출장 금지의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이정수, 클럽월드컵 ‘4강 진출 도움’
    • 입력 2011-12-12 22:03:35
    • 수정2011-12-12 22:20:33
    뉴스 9
<앵커 멘트>



세계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클럽월드컵에서 이정수가 결승골을 도우며 알 사드의 4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알 사드는 유럽 최강 바르셀로나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33분 알 사드의 칼라판이 튀니지 에스페랑스의 골문을 가릅니다.



후반 4분에는 이정수가 헤딩으로 코니의 두번째골을 돕습니다.



하프라인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코니 발끝에 정학하게 떨어뜨렸습니다.



알 사드는 후반 15분 에스페랑스에 만회골을 내줬지만, 2대 1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라 바르셀로나와 맞붙습니다.



일본의 가시와는 승부차기 끝에 4강에 합류해 브라질의 산투스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블랙번에 선제골을 내준 선덜랜드가 후반 32분 지동원을 출격시킵니다.



반격에 나선 선덜랜드는 후반 39분 보흐간이 동점골을, 종료 직전 추가시간에 라르손이 극적인 역전골을 뽑았습니다.



지동원은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승리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미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MVP, 밀워키 라이언 브라운이 금지약물 사용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어떤 약물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금지약물을 사용이 확인되면 50경기 출장 금지의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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