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나포 중국어선·선원, 인천해경으로 압송
입력 2011.12.13 (07:02) 수정 2011.12.13 (16:29) 사회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나포하는 과정에 해양경찰관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문제의 중국어선과 선원들이 인천항으로 압송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중국어선 '루원위'호가 나포 20시간만에 인천항 해경 전용부두에 입항했습니다.

배에 타고온 중국선원 8명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인천해양경찰서로 연행됐습니다.

해경은 밤샘조사를 한 뒤 선원 8명 전원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나포 중국어선·선원, 인천해경으로 압송
    • 입력 2011-12-13 07:02:13
    • 수정2011-12-13 16:29:32
    사회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나포하는 과정에 해양경찰관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문제의 중국어선과 선원들이 인천항으로 압송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중국어선 '루원위'호가 나포 20시간만에 인천항 해경 전용부두에 입항했습니다.

배에 타고온 중국선원 8명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인천해양경찰서로 연행됐습니다.

해경은 밤샘조사를 한 뒤 선원 8명 전원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