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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정년 60세로 연장
입력 2011.12.13 (08:41) 수정 2011.12.13 (13:50) 경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2만천 명의 모든 임직원의 정년을 만 55세에서 60세로 연장합니다.

유통업체 가운데 정년을 60세까지 늘린 것은 홈플러스가 처음으로,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고령사회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정년 연장을 결정했다고 홈플러스는 밝혔습니다.

홈플러스의 정년 연장은 정년 퇴직을 앞두고 임금을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습니다.

앞서 GS칼텍스도 내년부터 정년을 기존보다 2년 연장해 만 60세로 하는 등 고령화 사회를 의식한 업계의 정년 연장 움직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홈플러스, 정년 60세로 연장
    • 입력 2011-12-13 08:41:07
    • 수정2011-12-13 13:50:00
    경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2만천 명의 모든 임직원의 정년을 만 55세에서 60세로 연장합니다.

유통업체 가운데 정년을 60세까지 늘린 것은 홈플러스가 처음으로,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고령사회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정년 연장을 결정했다고 홈플러스는 밝혔습니다.

홈플러스의 정년 연장은 정년 퇴직을 앞두고 임금을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습니다.

앞서 GS칼텍스도 내년부터 정년을 기존보다 2년 연장해 만 60세로 하는 등 고령화 사회를 의식한 업계의 정년 연장 움직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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