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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첼시에 리그 첫 패배 쓴맛
입력 2011.12.13 (11:43) 수정 2011.12.13 (11:44)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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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선두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에 쓴맛을 봤습니다.



램파드가 역전골을 넣으며 맨시티에 시즌 첫 패배를 안긴 건데요~



스템포드 브릿지로 함께 가보시죠!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패행진으로 1위를 질주하던 맨체스터 시티.



강호 첼시를 만났지만 전반 2분 만에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주인공은 악동, 발로텔리였습니다.



아게로의 명품 패스를 받아 첼시 수문장 체흐를 따돌리고 완벽한 골로 연결했습니다.



탄력을 받은 맨시티는 이후 거세게 첼시를 밀어부쳤지만 전반 33분, 오히려 첼시의 반격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스터리지가 빠른 측면 돌파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고, 메이렐레스가 그림같은 발리 슛으로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기세가 오른 첼시는 후반 37분 램퍼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첼시는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승점 5점 차로 추격하며 선두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맨시티, 첼시에 리그 첫 패배 쓴맛
    • 입력 2011-12-13 11:43:17
    • 수정2011-12-13 11:44:26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선두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에 쓴맛을 봤습니다.



램파드가 역전골을 넣으며 맨시티에 시즌 첫 패배를 안긴 건데요~



스템포드 브릿지로 함께 가보시죠!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패행진으로 1위를 질주하던 맨체스터 시티.



강호 첼시를 만났지만 전반 2분 만에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주인공은 악동, 발로텔리였습니다.



아게로의 명품 패스를 받아 첼시 수문장 체흐를 따돌리고 완벽한 골로 연결했습니다.



탄력을 받은 맨시티는 이후 거세게 첼시를 밀어부쳤지만 전반 33분, 오히려 첼시의 반격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스터리지가 빠른 측면 돌파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고, 메이렐레스가 그림같은 발리 슛으로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기세가 오른 첼시는 후반 37분 램퍼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첼시는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승점 5점 차로 추격하며 선두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