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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40대 또 성폭행 검거
입력 2011.12.13 (17:31) 사회
전자 발찌를 차고 있던 40대가 또다시 성폭행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양평군의 한 모텔에서 전자 발찌를 찬 채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7년, 살인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돼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13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가석방됐습니다.
  • 전자발찌 찬 40대 또 성폭행 검거
    • 입력 2011-12-13 17:31:11
    사회
전자 발찌를 차고 있던 40대가 또다시 성폭행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양평군의 한 모텔에서 전자 발찌를 찬 채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7년, 살인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돼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13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가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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