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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공장 화재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입력 2011.12.17 (08:12) 수정 2011.12.17 (08:1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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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강원도 원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기도 파주에서는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두 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이승훈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이 공장 건물 밖으로 치솟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파주의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건물 2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강원도 원주에서는 주택 화재로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58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주인 이 씨가 방 안에서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5시 반 쯤 부산시 덕포동의 신발 바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전동차의 출발이 5분 넘게 지연돼, 퇴근길 승객 3천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 메트로 측은 지하철 출입문 사이에 낀 이물질로 문이 닫히질 않아 전동차가 출발하지 못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 플라스틱 공장 화재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 입력 2011-12-17 08:12:03
    • 수정2011-12-17 08:17:49
    뉴스광장
<앵커 멘트>

강원도 원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기도 파주에서는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두 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이승훈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이 공장 건물 밖으로 치솟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파주의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건물 2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강원도 원주에서는 주택 화재로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58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주인 이 씨가 방 안에서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5시 반 쯤 부산시 덕포동의 신발 바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전동차의 출발이 5분 넘게 지연돼, 퇴근길 승객 3천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 메트로 측은 지하철 출입문 사이에 낀 이물질로 문이 닫히질 않아 전동차가 출발하지 못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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