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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 지도부 경선 첫 TV토론회
입력 2011.12.29 (18:01) 정치
민주통합당이 다음달 지도부 경선을 앞두고 오늘 부산에서 첫 후보자 TV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TV토론회에서 9명의 후보들은, 각자 자신이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적임자라며 상대 후보의 허점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특히 후보자 간 교차 질의에서는 한명숙 전 총리와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등 선두권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후보들에 대한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TV토론회가 끝난 뒤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김근태 상임고문에 대해 위로의 뜻을 밝혔으며, 이인영 후보는 연설을 포기하고 상경했습니다.
  • 민주통합, 지도부 경선 첫 TV토론회
    • 입력 2011-12-29 18:01:57
    정치
민주통합당이 다음달 지도부 경선을 앞두고 오늘 부산에서 첫 후보자 TV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TV토론회에서 9명의 후보들은, 각자 자신이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적임자라며 상대 후보의 허점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특히 후보자 간 교차 질의에서는 한명숙 전 총리와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등 선두권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후보들에 대한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TV토론회가 끝난 뒤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김근태 상임고문에 대해 위로의 뜻을 밝혔으며, 이인영 후보는 연설을 포기하고 상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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