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신수, 내년 활약 다짐하며 출국
입력 2011.12.29 (21:13)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내년 시즌 활약을 다짐하며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4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추신수는 올 시즌 음주 파문과 부상 등으로 부진했다며, 내년에는 부상없이 좋은 기록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올해 85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9리에 홈런 8개, 36타점에 그쳐 2008년 이래 최악의 성적을 냈습니다.

추신수는 미국 애리조나로 돌아가 1주일 정도 휴식을 취한 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추신수, 내년 활약 다짐하며 출국
    • 입력 2011-12-29 21:13:26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내년 시즌 활약을 다짐하며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4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추신수는 올 시즌 음주 파문과 부상 등으로 부진했다며, 내년에는 부상없이 좋은 기록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올해 85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9리에 홈런 8개, 36타점에 그쳐 2008년 이래 최악의 성적을 냈습니다.

추신수는 미국 애리조나로 돌아가 1주일 정도 휴식을 취한 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