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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새해맞이 불꽃놀이 준비 완료
입력 2011.12.31 (10:37) 국제
세계 주요 대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새해 첫날을 맞는 호주 시드니시가 새해맞이 불꽃놀이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드니 시 당국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의 주제는 '꿈을 향한 시간'으로, 화약 7톤을 이용해 무지개를 상징하는 4가지 색깔의 불꽃놀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하버브리지에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모두 16개국 언어로 '웰컴 투 시드니'라는 글자가 조명을 통해 새겨지게 된다고 시 당국자는 말했습니다.

멜버른시도 오늘 밤 자정부터 10분간 시내 16곳에서 불꽃놀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브리즈번과 퍼스, 애들레이드 등 호주 주요 대도시에서도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 호주, 새해맞이 불꽃놀이 준비 완료
    • 입력 2011-12-31 10:37:01
    국제
세계 주요 대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새해 첫날을 맞는 호주 시드니시가 새해맞이 불꽃놀이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드니 시 당국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의 주제는 '꿈을 향한 시간'으로, 화약 7톤을 이용해 무지개를 상징하는 4가지 색깔의 불꽃놀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하버브리지에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모두 16개국 언어로 '웰컴 투 시드니'라는 글자가 조명을 통해 새겨지게 된다고 시 당국자는 말했습니다.

멜버른시도 오늘 밤 자정부터 10분간 시내 16곳에서 불꽃놀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브리즈번과 퍼스, 애들레이드 등 호주 주요 대도시에서도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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