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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다 일어난 웨델해표
입력 2011.12.31 (14:57) 포토뉴스
잠자다 일어난 웨델해표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남극해 항해 중인 아라온호와 만난 고래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고래들이 물 밖으로 몸을 드러낸 채 숨을 쉬고 있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남극해 항해 중인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고래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고래 한 마리가 물 밖으로 몸을 드러낸 채 숨을 쉬고 있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남극해 항해 중인 아라온호와 만난 고래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고래들이 수면 밖으로 몸을 드러낸 채 숨을 쉬고 있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잠자다 깨어난 웨델해표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 잠자다 일어난 웨델해표
    • 입력 2011-12-31 14:57:43
    포토뉴스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31일 오전(한국시간)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지인 남극 테라노바베이로 향하는 아라온호에서 관찰된 웨델해표. 웨델해표의 몸길이는 3.3m, 몸무게는 550kg에 달한다. 크릴새우도 먹지만, 물고기와 오징어를 주로 먹고 산다. 착한 표정이 보여주듯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남위 75도 16분, 동경 169도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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