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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더 거세진다
입력 2012.01.01 (10: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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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12년 올해도 케이팝의 전망은 밝습니다.

지난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케이팝은 올해도 현지화와 다양화 전략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 한류 팬들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효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하는 남성 그룹들입니다.

같은 노래와 춤을, 한 팀은 한국어로 또 다른 한 팀은 중국어로 부릅니다.

두 개의 그룹이 쌍둥이처럼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동하는 전략으로 케이팝의 현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민(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케이팝이 일방향적인 진출에는 일정 시기 한계에 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히 현지화 전략이 올해부터는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케이 팝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SM과 YG, JYP 3대 대형 연예 기획사들.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중소 기획사들의 활약도 주목할만합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케이팝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배국남(대중문화평론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다양성의 확보거든요, 다양한 연예 기획사가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새해에는 케이팝 스타들의 활동 영역도 점차 늘려 신 한류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지난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을 뜨겁게 달궜던 케이팝.

새해에는 보다 짜임새 있는 연출력과 현지화 전략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류 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효연입니다.
  • 한류 열풍 더 거세진다
    • 입력 2012-01-01 10:03:3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2012년 올해도 케이팝의 전망은 밝습니다.

지난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케이팝은 올해도 현지화와 다양화 전략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 한류 팬들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효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하는 남성 그룹들입니다.

같은 노래와 춤을, 한 팀은 한국어로 또 다른 한 팀은 중국어로 부릅니다.

두 개의 그룹이 쌍둥이처럼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동하는 전략으로 케이팝의 현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민(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케이팝이 일방향적인 진출에는 일정 시기 한계에 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히 현지화 전략이 올해부터는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케이 팝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SM과 YG, JYP 3대 대형 연예 기획사들.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중소 기획사들의 활약도 주목할만합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케이팝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배국남(대중문화평론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다양성의 확보거든요, 다양한 연예 기획사가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새해에는 케이팝 스타들의 활동 영역도 점차 늘려 신 한류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지난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을 뜨겁게 달궜던 케이팝.

새해에는 보다 짜임새 있는 연출력과 현지화 전략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류 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효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