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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해맞이객 북적…행사 다채
입력 2012.01.01 (11:56) 사회
2012년 새해 첫날인 오늘 서울 남산 팔각정과 울산 간절곶 등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는 올해 첫 해를 보려는 해맞이객들이 몰려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서울 남산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 속에 5천여 명의 가족 단위 인파가 찾아와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고 산행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독도를 빼고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에도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제주도 성산일출봉에는 3만 명의 관광객이 첫 해를 맞이했고 강원도 강릉 경포대와 경북 영일만 호미곶에서도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 새해 첫날 해맞이객 북적…행사 다채
    • 입력 2012-01-01 11:56:43
    사회
2012년 새해 첫날인 오늘 서울 남산 팔각정과 울산 간절곶 등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는 올해 첫 해를 보려는 해맞이객들이 몰려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서울 남산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 속에 5천여 명의 가족 단위 인파가 찾아와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고 산행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독도를 빼고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에도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제주도 성산일출봉에는 3만 명의 관광객이 첫 해를 맞이했고 강원도 강릉 경포대와 경북 영일만 호미곶에서도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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