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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산모 의료 지원 ‘맘편한카드’ 도입
입력 2012.01.01 (14:11) 사회
보건복지부는 청소년 산모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맘편한카드'를 내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존 만 18세 이하 미혼모자시설 입소 산모에서 18세 이하 모든 산모로 확대되며, 대상자는 '맘편한카드'를 받은 날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60일까지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일 10만 원 이내 범위 내에서 임신 1회당 12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임신과 출산 전.후 산모의 건강관리와 관련된 의료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맘편한카드'는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발급한 임신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우편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 청소년 산모 의료 지원 ‘맘편한카드’ 도입
    • 입력 2012-01-01 14:11:06
    사회
보건복지부는 청소년 산모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맘편한카드'를 내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존 만 18세 이하 미혼모자시설 입소 산모에서 18세 이하 모든 산모로 확대되며, 대상자는 '맘편한카드'를 받은 날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60일까지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일 10만 원 이내 범위 내에서 임신 1회당 12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임신과 출산 전.후 산모의 건강관리와 관련된 의료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맘편한카드'는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발급한 임신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우편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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