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남 당진서 화목보일러 화재로 주택 전소
입력 2012.01.02 (06:16) 사회
어제 저녁 6시 반 쯤 충남 당진군 정미면 91살 유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82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불을 끄던 유씨의 며느리 48살 이 모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당진서 화목보일러 화재로 주택 전소
    • 입력 2012-01-02 06:16:16
    사회
어제 저녁 6시 반 쯤 충남 당진군 정미면 91살 유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82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불을 끄던 유씨의 며느리 48살 이 모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