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중부지방 체감온도 영하 15도 안팎 추위
입력 2012.01.02 (10:00)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새해 첫 출근길,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어제보다 내려갔습니다.

중부지방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졌고, 다음주 초까지 예년 이맘 때의 한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 상공에서 찬 공기가 다시 내려와 오늘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내륙지역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어제보다 2,3도 더 낮습니다.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새해 첫 출근길 중부지방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내려간 곳도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이 0도 등 중부지방은 0도 안팎을 맴돌겠고 남부지방도 광주 4도, 대구 5도 등 어제 만큼 춥겠습니다.

내일도 대관령의 아침기온이 영하 14도, 서울 영하 5도까지 내려가고 다음주 초까지 예년이맘때의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울릉도와 독도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오후부터 눈이나 비가 오겠고 충청과 호남, 제주도에는 모레까지 눈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중부지방 체감온도 영하 15도 안팎 추위
    • 입력 2012-01-02 10:00:05
    930뉴스
<앵커 멘트>

새해 첫 출근길,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어제보다 내려갔습니다.

중부지방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졌고, 다음주 초까지 예년 이맘 때의 한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 상공에서 찬 공기가 다시 내려와 오늘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내륙지역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어제보다 2,3도 더 낮습니다.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새해 첫 출근길 중부지방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내려간 곳도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이 0도 등 중부지방은 0도 안팎을 맴돌겠고 남부지방도 광주 4도, 대구 5도 등 어제 만큼 춥겠습니다.

내일도 대관령의 아침기온이 영하 14도, 서울 영하 5도까지 내려가고 다음주 초까지 예년이맘때의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울릉도와 독도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오후부터 눈이나 비가 오겠고 충청과 호남, 제주도에는 모레까지 눈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