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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올해 서민주택금융 50조 지원
입력 2012.01.02 (14:53) 수정 2012.01.02 (16:35) 경제
서종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서민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서민주택금융 공급액 목표를 50조원 이상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사장은 오늘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라 보금자리론 공급액을 7조 원 선으로 조정하되 금리우대 대상을 대폭 늘리고 공사 차원의 금리 인하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동화 증권 발행 계획도 지난 목표치의 2배가 넘는 18조 5천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서 사장은 이와 함께 "신용보증 공급액을 공사 설립 이후 최대인 연간 21조 원으로 늘리고 금융회사의 장기ㆍ고정금리 상품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주택금융공사, 올해 서민주택금융 50조 지원
    • 입력 2012-01-02 14:53:42
    • 수정2012-01-02 16:35:57
    경제
서종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서민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서민주택금융 공급액 목표를 50조원 이상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사장은 오늘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라 보금자리론 공급액을 7조 원 선으로 조정하되 금리우대 대상을 대폭 늘리고 공사 차원의 금리 인하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동화 증권 발행 계획도 지난 목표치의 2배가 넘는 18조 5천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서 사장은 이와 함께 "신용보증 공급액을 공사 설립 이후 최대인 연간 21조 원으로 늘리고 금융회사의 장기ㆍ고정금리 상품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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