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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동통신 번호이동 LGU+ 웃었다”
입력 2012.01.02 (18:05) 경제
지난해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에서 LG 유플러스가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발표한 지난해 이동전화 번호 이동자 수 현황을 보면 LG 유플러스는 235만 3천220명을 유치하고 228만 9천602명을 다른 이통사에 빼앗겨 6만 3천618명의 순증가를 기록했습니다.

KT는 만 7천469명이 증가했고 SK텔레콤은 8만 천87명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전체 번호이동자 수는 2010년보다 9.3% 증가한 천196만여 명으로 번호이동을 집계한 2006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 “지난해 이동통신 번호이동 LGU+ 웃었다”
    • 입력 2012-01-02 18:05:59
    경제
지난해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에서 LG 유플러스가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발표한 지난해 이동전화 번호 이동자 수 현황을 보면 LG 유플러스는 235만 3천220명을 유치하고 228만 9천602명을 다른 이통사에 빼앗겨 6만 3천618명의 순증가를 기록했습니다.

KT는 만 7천469명이 증가했고 SK텔레콤은 8만 천87명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전체 번호이동자 수는 2010년보다 9.3% 증가한 천196만여 명으로 번호이동을 집계한 2006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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