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관 스님, 오늘 저녁 입적
입력 2012.01.02 (20:49) 수정 2012.01.03 (08:18) 문화
vd

vd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지관 스님이 오늘 저녁 서울 정릉 경국사에서 입적했습니다.

세수 80세, 법랍 66세인 지관스님은 폐 천식이 심해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해인사 주지와 동국대 총장, 조계종 총무원장 등을 역임한 지관 스님은 조계종을 대표하는 학승으로 꼽힙니다.
  • 지관 스님, 오늘 저녁 입적
    • 입력 2012-01-02 20:49:06
    • 수정2012-01-03 08:18:09
    문화

vd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지관 스님이 오늘 저녁 서울 정릉 경국사에서 입적했습니다.

세수 80세, 법랍 66세인 지관스님은 폐 천식이 심해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해인사 주지와 동국대 총장, 조계종 총무원장 등을 역임한 지관 스님은 조계종을 대표하는 학승으로 꼽힙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