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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럽증시 큰 폭 상승
입력 2012.01.04 (06:44) 수정 2012.01.04 (17:34) 국제
올해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증시는 주요 경제 지표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9.75포인트, 1.47% 오른 만2397.31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43.57포인트, 1.67% 오른 2648.72로, S&P 500 지수 역시 19.45포인트, 1.55% 상승한 1277.05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 상승은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 지수가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주요 경제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증시도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독일 DAX 30 지수는 전날보다 1.49% 오른 6천백66.57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CAC 40 지수도 0.73% 오른 3,245.99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영국 FTSE 100 지수 역시 2.29% 뛴 5,699.91을 기록했습니다.
  • 뉴욕·유럽증시 큰 폭 상승
    • 입력 2012-01-04 06:44:50
    • 수정2012-01-04 17:34:34
    국제
올해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증시는 주요 경제 지표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9.75포인트, 1.47% 오른 만2397.31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43.57포인트, 1.67% 오른 2648.72로, S&P 500 지수 역시 19.45포인트, 1.55% 상승한 1277.05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 상승은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 지수가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주요 경제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증시도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독일 DAX 30 지수는 전날보다 1.49% 오른 6천백66.57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CAC 40 지수도 0.73% 오른 3,245.99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영국 FTSE 100 지수 역시 2.29% 뛴 5,699.9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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