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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직원 작년 35명 피살…전년보다 20명↑
입력 2012.01.04 (11:53) 수정 2012.01.04 (17:34) 국제
지난 해 직무 수행 도중 피살된 유엔 직원은 민간인 25명을 포함해 모두 3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 관계자는 아프가니스탄과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3차례의 공격으로 피살된 직원이 지난 2010년에 비해 20명이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에서는 지난해 4월 미국인 목사의 이슬람 경전 소각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유엔 사무소를 습격해 직원 3명과 보안요원 4명이 숨졌고, 지난 8월엔 나이지리아에서 유엔건물에 대한 차량 폭탄 공격으로 직원 11명이 숨졌습니다.
  • 유엔 직원 작년 35명 피살…전년보다 20명↑
    • 입력 2012-01-04 11:53:04
    • 수정2012-01-04 17:34:31
    국제
지난 해 직무 수행 도중 피살된 유엔 직원은 민간인 25명을 포함해 모두 3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 관계자는 아프가니스탄과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3차례의 공격으로 피살된 직원이 지난 2010년에 비해 20명이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에서는 지난해 4월 미국인 목사의 이슬람 경전 소각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유엔 사무소를 습격해 직원 3명과 보안요원 4명이 숨졌고, 지난 8월엔 나이지리아에서 유엔건물에 대한 차량 폭탄 공격으로 직원 1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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