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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좋은 예감 ‘오늘 잘해보자고!’
입력 2012.01.04 (14:25) 포토뉴스
오늘 잘해보자고!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네 뒤에 이용대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뒤)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
믿음직한 스매싱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스매싱 하고 있다.
앞에서도 뒤에서도 펄펄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앞)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
힘들긴 힘들어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뒤)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턱을 긁적이고 있다.
침착하게 넘기자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힘있는 공격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백핸드도 문제없어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공 바라보는 집중력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승리를 향해 날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가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이용대가 상대팀을 향해 강한 스매싱을 날리고 있다.
  • 이용대 좋은 예감 ‘오늘 잘해보자고!’
    • 입력 2012-01-04 14:25:09
    포토뉴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용대(오른쪽)와 하정은이 4일 오전 서울 오륜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혼합복식 32강 경기에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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