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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아이유 ‘마음씨도 예~뻐!’
입력 2012.01.04 (15:56) 수정 2012.01.04 (16:19) 포토뉴스
‘피겨 위해’ 국민동생들이 뭉쳤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아이유 ‘좋은 일에 기분 좋아요!’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아이유(왼쪽)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국민 여동생들의 똑같은 표정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아이유(왼쪽), 김연아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연아-아이유 ‘미모 대결’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아이유(왼쪽), 김연아가 참석해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피겨퀸, 표정도 다양해~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민석 선수가 제 팬이래요!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아이유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국민 여동생’ 아이유, 토끼같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 참석한 아이유.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아이유, 너 너무 말랐어~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아이유(왼쪽)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피겨 발전 위해 씁니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피겨 선수들 위해 써주세요!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가 '얼음꽃'의 음원 수익금 7천여만원을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피겨 국가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발전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 김연아-아이유 ‘마음씨도 예~뻐!’
    • 입력 2012-01-04 15:56:24
    • 수정2012-01-04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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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피겨 여왕' 김연아, 가수 아이유의 '얼음꽃' 음원 수익금 전달식에서 김연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주제가인 '얼음꽃'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들은 '얼음꽃'을 녹음할 당시 음원 수익금 전액을 피겨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약속을 지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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