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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가짜 석유 판매 50곳·사용자 48명 적발
입력 2012.01.10 (15:27) 경제
길거리 등에서 가짜 석유를 판매한 업자와 이를 차에 넣은 사용자 등이 무더기로 단속 기관에 적발됐습니다.

한국 석유관리원은 지난 2일부터 어제(9일)까지 수도권과 대구.경북 등에서 길거리 가짜 석유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판매업소 50곳과 사용자 4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단속을 통해 판매업자 뿐 아니라 적발된 사용자들에게도 5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입니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단속이 정식 석유업소가 아닌 곳에서 유류를 구입하는 사용자들을 처벌 할 수 있는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단속 영상 짧게 있습니다)
  • 길거리 가짜 석유 판매 50곳·사용자 48명 적발
    • 입력 2012-01-10 15:27:44
    경제
길거리 등에서 가짜 석유를 판매한 업자와 이를 차에 넣은 사용자 등이 무더기로 단속 기관에 적발됐습니다.

한국 석유관리원은 지난 2일부터 어제(9일)까지 수도권과 대구.경북 등에서 길거리 가짜 석유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판매업소 50곳과 사용자 4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단속을 통해 판매업자 뿐 아니라 적발된 사용자들에게도 5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입니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단속이 정식 석유업소가 아닌 곳에서 유류를 구입하는 사용자들을 처벌 할 수 있는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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