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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경인, 대 이은 ‘부전자전’ 스키 열정
입력 2012.01.10 (22:05) 수정 2012.01.10 (22:1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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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크로스컨트리스키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알파인 스키에서 태극 마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스키 꿈나무가 있는데요.



박수현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답지 않은 과감한 활강..



역동적인 회전..



초등학교 알파인 스키의 최강자로 떠오른 위경인입니다.



본격적으로 스키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이처럼 정상급에 오른건, 아버지인 위재욱 전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의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위경인(도암초등학교 6학년) : "아버지의 뒤를 따라 국가대표가 되고 싶고, 2018 평창에선 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위경인은 올시즌 회전 종목에서 잇달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쟁쟁한 초등학교 유망주들이 모두 출전한 중재배 전국 스키 대회에선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위경인(도암초등학교 6학년) : "박태환 김연아처럼, 열심히만 한다면 올림픽 스키에서도 금메달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65센티미터의 키에 69킬로그램의 당당한 체구..



뛰어난 기술 습득력을 가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 위경인.



평창동계올림픽까지 남은 6년,, 유럽 등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는다면 올림픽 메달도 불가능한 꿈만은 아닙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위경인, 대 이은 ‘부전자전’ 스키 열정
    • 입력 2012-01-10 22:05:28
    • 수정2012-01-10 22:16:22
    뉴스 9
<앵커 멘트>



크로스컨트리스키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알파인 스키에서 태극 마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스키 꿈나무가 있는데요.



박수현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답지 않은 과감한 활강..



역동적인 회전..



초등학교 알파인 스키의 최강자로 떠오른 위경인입니다.



본격적으로 스키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이처럼 정상급에 오른건, 아버지인 위재욱 전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의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위경인(도암초등학교 6학년) : "아버지의 뒤를 따라 국가대표가 되고 싶고, 2018 평창에선 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위경인은 올시즌 회전 종목에서 잇달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쟁쟁한 초등학교 유망주들이 모두 출전한 중재배 전국 스키 대회에선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위경인(도암초등학교 6학년) : "박태환 김연아처럼, 열심히만 한다면 올림픽 스키에서도 금메달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65센티미터의 키에 69킬로그램의 당당한 체구..



뛰어난 기술 습득력을 가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 위경인.



평창동계올림픽까지 남은 6년,, 유럽 등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는다면 올림픽 메달도 불가능한 꿈만은 아닙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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