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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2’ 오늘 美 라스베이거스서 개막
입력 2012.01.11 (06:14) 수정 2012.01.11 (16:44) 경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쇼', CES 가 오늘 새벽(새벽 3시)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40여개 국, 2천7백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모두 14만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공식 개막에 앞서 어제 일제히 프레스 콘퍼런스를 마련해 글로벌 IT·가전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 등 모든 가전 기기를 TV 중심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가전을 선보였고 엘지전자는 유투브 영상과 구글 검색을 할 수 있는 '구글TV'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또 양사 모두 '차세대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5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TV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CES는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 ‘CES 2012’ 오늘 美 라스베이거스서 개막
    • 입력 2012-01-11 06:14:42
    • 수정2012-01-11 16:44:53
    경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쇼', CES 가 오늘 새벽(새벽 3시)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40여개 국, 2천7백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모두 14만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공식 개막에 앞서 어제 일제히 프레스 콘퍼런스를 마련해 글로벌 IT·가전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 등 모든 가전 기기를 TV 중심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가전을 선보였고 엘지전자는 유투브 영상과 구글 검색을 할 수 있는 '구글TV'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또 양사 모두 '차세대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5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TV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CES는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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