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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공격에 민간인 10명 사망”
입력 2012.01.11 (06:25) 국제
시리아 유혈 사태 해결을 위해 아랍연맹의 감시단이 파견된 상태에서도 시리아 정부군이 어제 민간인을 공격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정부군의 공격은 아사드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국제 사회의 퇴진 요구를 또다시 일축한 뒤 나온 것으로 시리아 동부 도시 데이르 엘 주르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사드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국민이 자신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퇴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치안 확보를 위해 철권으로 테러리스트들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시리아 정부군 공격에 민간인 10명 사망”
    • 입력 2012-01-11 06:25:57
    국제
시리아 유혈 사태 해결을 위해 아랍연맹의 감시단이 파견된 상태에서도 시리아 정부군이 어제 민간인을 공격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정부군의 공격은 아사드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국제 사회의 퇴진 요구를 또다시 일축한 뒤 나온 것으로 시리아 동부 도시 데이르 엘 주르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사드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국민이 자신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퇴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치안 확보를 위해 철권으로 테러리스트들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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