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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택 창고서 불…집주인 박 모 씨 사망
입력 2012.01.11 (07:1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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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주택창고에서 불이나 60대 집주인이 숨졌습니다.

낙동강에서는 모래채취 중이던 바지선이 침몰해 적재돼있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서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창고건물 위로 회색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창고 안은 완전히 불에 타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주인 63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휴대용 난로를 고치던 창고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지천인 백천과 낙동강의 합류지점입니다.

어제오전 이 곳에서 모래채취를 위해 정박하고 있던 74톤급 바지선 대성호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성호에 적재돼 있던 기름이 유출돼 관계당국이 긴급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버스 뒷바퀴가 푹꺼진 도로에 빠졌습니다.

도로 아래는 7백 밀리미터 대형 상수도관이 묻힌 자리, 상수도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지반이 약해진 도로가 버스 하중을 이기지 못해 꺼진 겁니다.

이 사고로 버스가 길을 막으면서 면목동 사거리에서 사가정역까지 퇴근길 교통이 정체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부산의 한 노인정에서는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층 물류창고로 번지면서 창고안에 있던 건강식품 3천만 원어치가 불에 탔습니다.

KBS 뉴스 서영민입니다.
  • 충북 주택 창고서 불…집주인 박 모 씨 사망
    • 입력 2012-01-11 07:12:1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주택창고에서 불이나 60대 집주인이 숨졌습니다.

낙동강에서는 모래채취 중이던 바지선이 침몰해 적재돼있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서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창고건물 위로 회색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창고 안은 완전히 불에 타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주인 63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휴대용 난로를 고치던 창고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지천인 백천과 낙동강의 합류지점입니다.

어제오전 이 곳에서 모래채취를 위해 정박하고 있던 74톤급 바지선 대성호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성호에 적재돼 있던 기름이 유출돼 관계당국이 긴급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버스 뒷바퀴가 푹꺼진 도로에 빠졌습니다.

도로 아래는 7백 밀리미터 대형 상수도관이 묻힌 자리, 상수도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지반이 약해진 도로가 버스 하중을 이기지 못해 꺼진 겁니다.

이 사고로 버스가 길을 막으면서 면목동 사거리에서 사가정역까지 퇴근길 교통이 정체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부산의 한 노인정에서는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층 물류창고로 번지면서 창고안에 있던 건강식품 3천만 원어치가 불에 탔습니다.

KBS 뉴스 서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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