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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한 골 불안함 ‘시간 좀 끌어야지’
입력 2012.01.11 (08:19) 수정 2012.01.11 (08:19) 포토뉴스
나 정말 아파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호날두 빠르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말라가 선수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뒷짐진 말라가의 여유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카카(왼쪽)가 말라가의 제레미 툴라랑과 볼다툼을 하고 있다.
눈 감고도 뺏는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드리블 하던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 볼을 말라가의 세르히오 산체스가 뺏고 있다.
몸을 날려서라도 막아야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드리블 하던 레알 마드리드의 곤살로 이과인(왼쪽)과 나초 몬레알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드디어 한 골 터졌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팀 뭐하나?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슛을 막은 뒤 동료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 레알 한 골 불안함 ‘시간 좀 끌어야지’
    • 입력 2012-01-11 08:19:24
    • 수정2012-01-11 08:19:59
    포토뉴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로살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말라가-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사미 케디라(아래)가 태클에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대 0으로 승리,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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