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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수억 원 횡령한 여직원 덜미
입력 2012.01.11 (09:48) 수정 2012.01.11 (18:47) 사회
서울 강서경찰서는 수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중소기업 여직원 37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서울 양평동의 한 원단 도매 업체에 경리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은행 거래내역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회삿돈 4억여원을 자신과 가족의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씨는 회사 사장인 67살 허모씨가 자신에게 전적으로 자금 관리를 맡긴 점을 악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회삿돈 수억 원 횡령한 여직원 덜미
    • 입력 2012-01-11 09:48:58
    • 수정2012-01-11 18:47:55
    사회
서울 강서경찰서는 수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중소기업 여직원 37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서울 양평동의 한 원단 도매 업체에 경리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은행 거래내역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회삿돈 4억여원을 자신과 가족의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씨는 회사 사장인 67살 허모씨가 자신에게 전적으로 자금 관리를 맡긴 점을 악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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