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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미국 알래스카주 코도바 폭설
입력 2012.01.11 (14:0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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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주 코도바엔 지난 3주 동안 끊이지 않고 내린 폭설로 무려 5.5m 이상의 눈이 쌓였습니다.

알래스카의 주도 주노의 경우 오늘 아침기온 0도로 크게 춥지 않은데요.

북극과 가까워질수록 추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페어뱅크스의 경우 아침기온이 영하 23도, 낮기온 영하 14도로 서울의 1월 평년기온보다 무려 15도가량이나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요즘 인도 뉴델리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아침마다 짙은 안개가 끼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는 낮기온 9도로 서울보다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오랜만에 아침과 낮기온 모두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낮기온 11도, 10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의 아침기온 영하 4도, 낮기온 5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비구름이 계속 발달하고 있어 당분간 집중호우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미국 알래스카주 코도바 폭설
    • 입력 2012-01-11 14:03:19
    지구촌뉴스
미국 알래스카주 코도바엔 지난 3주 동안 끊이지 않고 내린 폭설로 무려 5.5m 이상의 눈이 쌓였습니다.

알래스카의 주도 주노의 경우 오늘 아침기온 0도로 크게 춥지 않은데요.

북극과 가까워질수록 추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페어뱅크스의 경우 아침기온이 영하 23도, 낮기온 영하 14도로 서울의 1월 평년기온보다 무려 15도가량이나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요즘 인도 뉴델리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아침마다 짙은 안개가 끼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는 낮기온 9도로 서울보다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오랜만에 아침과 낮기온 모두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낮기온 11도, 10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의 아침기온 영하 4도, 낮기온 5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비구름이 계속 발달하고 있어 당분간 집중호우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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