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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R.마드리드 ‘8강 진출’ 선봉장
입력 2012.01.11 (22:01) 수정 2012.01.11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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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국왕컵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말라가를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벤제마가 팀을 구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말라가는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골키퍼 카바예로가 호날두의 결정적인 헤딩슛까지 막아내며 승리의 주역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26분, 결정적인 실책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벤제마의 힘없는 슛을 카바예로가 다리사이로 빠트려, 레알 마드리드에 승리를 내줬습니다.



1,2차전 합계 4대 2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8강에서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이 유력해졌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가 신들린듯한 득점쇼입니다.



앨리웁덩크를 포함해 48점을 몰아넣어, 시즌 처음으로 40점을 돌파한 선수가 됐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활약속에 LA 레이커스는 피닉스를 99대 83으로 꺾었습니다.



잉글랜드 FA컵 중계도중 날아오는 공에 머리를 강타당한 해설자.



의연하게 대처하는 듯 보였지만, 또다시 공이 날아올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곁눈질을 계속했습니다.



선수들보다 뛰어난 마스코트의 슛 실력입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벤제마, R.마드리드 ‘8강 진출’ 선봉장
    • 입력 2012-01-11 22:01:15
    • 수정2012-01-11 22:02:16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 국왕컵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말라가를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벤제마가 팀을 구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말라가는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골키퍼 카바예로가 호날두의 결정적인 헤딩슛까지 막아내며 승리의 주역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26분, 결정적인 실책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벤제마의 힘없는 슛을 카바예로가 다리사이로 빠트려, 레알 마드리드에 승리를 내줬습니다.



1,2차전 합계 4대 2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8강에서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이 유력해졌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가 신들린듯한 득점쇼입니다.



앨리웁덩크를 포함해 48점을 몰아넣어, 시즌 처음으로 40점을 돌파한 선수가 됐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활약속에 LA 레이커스는 피닉스를 99대 83으로 꺾었습니다.



잉글랜드 FA컵 중계도중 날아오는 공에 머리를 강타당한 해설자.



의연하게 대처하는 듯 보였지만, 또다시 공이 날아올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곁눈질을 계속했습니다.



선수들보다 뛰어난 마스코트의 슛 실력입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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