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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첨단기술 융합, ‘똑똑한 스마트카’ 등장
입력 2012.01.13 (07: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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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해 세계 최대 가전쇼, CES에는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최근 자동차가 각종 첨단 IT 기술과 융합되면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김세정 기자가 똑똑한 '스마트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전격 Z작전'의 말하는 자동차 '키트', 이제 드라마 속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한 유명 자동차사의 스마트카...

목적지를 말하자, 찾아낸 정보가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 버너 함베르거(아우디) : "(지난 10년 간은) 자동차 내부시스템 기술에 관심 많았지만 앞으로 10년은 외부와 네트워킹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전기 자동차는 남은 배터리 양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합니다.

<인터뷰> 죠셉 로크(포드 자동차) : "자동차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CES에는 처음으로 자동차 전문 전시관이 마련됐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가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업체들도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명함만 스캔하면 해당 주소로 안내하고, 운전중 졸거나 시선이 분산되면 위험하다고 알려줍니다.

<인터뷰> 이춘(현대차그룹 전무) : "운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기술을 개발..."

자동차가 첨단 IT기술과 만나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KBS 뉴스 김세정입니다.
  • [생생경제] 첨단기술 융합, ‘똑똑한 스마트카’ 등장
    • 입력 2012-01-13 07:16: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올해 세계 최대 가전쇼, CES에는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최근 자동차가 각종 첨단 IT 기술과 융합되면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김세정 기자가 똑똑한 '스마트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전격 Z작전'의 말하는 자동차 '키트', 이제 드라마 속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한 유명 자동차사의 스마트카...

목적지를 말하자, 찾아낸 정보가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 버너 함베르거(아우디) : "(지난 10년 간은) 자동차 내부시스템 기술에 관심 많았지만 앞으로 10년은 외부와 네트워킹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전기 자동차는 남은 배터리 양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합니다.

<인터뷰> 죠셉 로크(포드 자동차) : "자동차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CES에는 처음으로 자동차 전문 전시관이 마련됐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가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업체들도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명함만 스캔하면 해당 주소로 안내하고, 운전중 졸거나 시선이 분산되면 위험하다고 알려줍니다.

<인터뷰> 이춘(현대차그룹 전무) : "운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기술을 개발..."

자동차가 첨단 IT기술과 만나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KBS 뉴스 김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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