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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간척해 성장동력 확보” 주장
입력 2012.01.13 (07:33) 사회
경제 성장을 위해 서울 면적의 8배 규모인 '경기만'을 간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종대와 세종연구원은 35억 제곱미터 규모의 `경기만'을 간척해 매각하면, 24년 동안 1천3백조 원의 수익이 발생해 제2국민연금 기금을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연평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경기만은 평균 수심이 5~10m로 얕아 간척하기에 유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경기만 간척해 성장동력 확보” 주장
    • 입력 2012-01-13 07:33:27
    사회
경제 성장을 위해 서울 면적의 8배 규모인 '경기만'을 간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종대와 세종연구원은 35억 제곱미터 규모의 `경기만'을 간척해 매각하면, 24년 동안 1천3백조 원의 수익이 발생해 제2국민연금 기금을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연평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경기만은 평균 수심이 5~10m로 얕아 간척하기에 유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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