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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골’ 리버풀, 선두 맨시티 제압
입력 2012.01.13 (07:34)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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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주요 스포츠 소식 전해드립니다.

잉글랜드 칼링컵 축구 4강전에서 리버풀이 리그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를 꺾었습니다.

네, 리버풀은 칼링컵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구요, 리그 선두인 맨체스터시티는 FA컵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맨체스터시티 홈에서 열린 칼링컵 준결승 1차전.

전반 13분 아게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제라드가 침착하게 성공시켰습니다.

이 골이 결국 결승골이 됐는데요, 리버풀이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행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맨시티는 최근 나흘 사이 홈에서 두 번이나 패했는데요.

맨시티가 홈 2연패를 당한 것은 2008년 2월 이후 거의 4년 만입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최근 4승 2무로 상승세인 토트넘이 리그 11위 에버턴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나란히 승점 45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인 15일,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를 KBS 1TV를 통해 낮 2시 5분부터 중계방송 하는데요,많은 시청 바랍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제라드 골’ 리버풀, 선두 맨시티 제압
    • 입력 2012-01-13 07:34:33
    스포츠 하이라이트
계속해서 주요 스포츠 소식 전해드립니다.

잉글랜드 칼링컵 축구 4강전에서 리버풀이 리그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를 꺾었습니다.

네, 리버풀은 칼링컵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구요, 리그 선두인 맨체스터시티는 FA컵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맨체스터시티 홈에서 열린 칼링컵 준결승 1차전.

전반 13분 아게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제라드가 침착하게 성공시켰습니다.

이 골이 결국 결승골이 됐는데요, 리버풀이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행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맨시티는 최근 나흘 사이 홈에서 두 번이나 패했는데요.

맨시티가 홈 2연패를 당한 것은 2008년 2월 이후 거의 4년 만입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최근 4승 2무로 상승세인 토트넘이 리그 11위 에버턴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나란히 승점 45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인 15일,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를 KBS 1TV를 통해 낮 2시 5분부터 중계방송 하는데요,많은 시청 바랍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는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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