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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걷던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12.01.13 (16:11) 사회
오늘 낮 1시쯤 강원도 양양군 공수전리의 한 계곡에서 모 초등학교 6학년 손 모군이 얼음 아래 2미터 깊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계곡 인근에서 친구들과 놀던 손 군이 얼음 위에 놓인 물건을 집기 위해 얇은 얼음 위를 걷다 갑자기 얼음이 깨졌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얼음 위 걷던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 입력 2012-01-13 16:11:30
    사회
오늘 낮 1시쯤 강원도 양양군 공수전리의 한 계곡에서 모 초등학교 6학년 손 모군이 얼음 아래 2미터 깊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계곡 인근에서 친구들과 놀던 손 군이 얼음 위에 놓인 물건을 집기 위해 얇은 얼음 위를 걷다 갑자기 얼음이 깨졌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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