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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인터넷 선거운동 허용 일제히 환영
입력 2012.01.13 (17:45) 수정 2012.01.14 (09:47) 정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SNS 등을 통한 인터넷 선거운동을 즉시 허용하기로 한데 대해 여야가 모두 선관위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표현의 자유가 국가에 의해 규제돼선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요구라며 선관위 결정을 매우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오종식 대변인도 선관위의 이번 결정이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신장하고, 새 시대에 맞는 새 선거운동 방식을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은 인터넷 선거 운동을 금지하는 비상식적인 제도가 이제라도 폐기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여야, 인터넷 선거운동 허용 일제히 환영
    • 입력 2012-01-13 17:45:52
    • 수정2012-01-14 09:47:26
    정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SNS 등을 통한 인터넷 선거운동을 즉시 허용하기로 한데 대해 여야가 모두 선관위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표현의 자유가 국가에 의해 규제돼선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요구라며 선관위 결정을 매우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오종식 대변인도 선관위의 이번 결정이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신장하고, 새 시대에 맞는 새 선거운동 방식을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은 인터넷 선거 운동을 금지하는 비상식적인 제도가 이제라도 폐기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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