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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입력 2012.01.13 (18:36) 포토뉴스
남극 대륙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 ‘퇴적층 속에 숨은 중생대의 진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퇴적층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 ‘퇴적층 속에 숨은 중생대의 진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 ‘퇴적층 속에 숨은 중생대의 진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퇴적층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퇴적층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 ‘퇴적층 속에 숨은 중생대의 진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퇴적층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남극 대륙 지질조사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왼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퇴적층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 남극 지질조사…국내 연구팀으로는 첫 시도
    • 입력 2012-01-13 18:36:11
    포토뉴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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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지질팀의 우주선 박사(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오전 남극 장보고기지 건설지로부터 200㎞ 떨어진 빅토리아랜드 산악지대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규 코오롱 이사의 도움을 받아 지질조사를 하고 있다. 남극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수행하는 이번 지질조사에서 지질팀은 약 2억 년 전 퇴적층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중생대의 기후와 환경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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