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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점 굴욕’ KGC, ‘41번’ 오세근이 구제!
입력 2012.01.13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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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거물신인 오세근의 활약속에 역대 최소 득점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경기에서 41득점에 그치며 프로농구 역대 최소 득점의 불명예를 안은 인삼공사.



공교롭게 등번호 41번인 오세근이 명예 회복의 주역으로 나섰습니다.



오세근은 오리온스의 공격을 잇따라 막아냅니다.



마치 배구의 스파이크를 보듯 정확한 타이밍으로 성공합니다.



같은 새내기인 오리온스 최진수와의 맞대결에서도 오세근이 한수위였습니다.



최진수도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지만,새로운 각오로나선 오세근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오세근이 활발한 플레이를 펼치면서,인삼공사는 지난 경기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조직력을 회복한 인삼공사는 오리온스를 78대 60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오세근



<인터뷰>이상범 감독



인삼공사는 동부전 최소득점 패배 충격에서 벗어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동부는 전자랜드를 몇 점에 묶으며 1승을 추가했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41점 굴욕’ KGC, ‘41번’ 오세근이 구제!
    • 입력 2012-01-13 22:04:1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거물신인 오세근의 활약속에 역대 최소 득점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경기에서 41득점에 그치며 프로농구 역대 최소 득점의 불명예를 안은 인삼공사.



공교롭게 등번호 41번인 오세근이 명예 회복의 주역으로 나섰습니다.



오세근은 오리온스의 공격을 잇따라 막아냅니다.



마치 배구의 스파이크를 보듯 정확한 타이밍으로 성공합니다.



같은 새내기인 오리온스 최진수와의 맞대결에서도 오세근이 한수위였습니다.



최진수도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지만,새로운 각오로나선 오세근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오세근이 활발한 플레이를 펼치면서,인삼공사는 지난 경기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조직력을 회복한 인삼공사는 오리온스를 78대 60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오세근



<인터뷰>이상범 감독



인삼공사는 동부전 최소득점 패배 충격에서 벗어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동부는 전자랜드를 몇 점에 묶으며 1승을 추가했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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