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바르샤, 국왕컵 8강행 ‘엘클라시코 성사’
입력 2012.01.13 (22:0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스페인축구 최대 라이벌전인 엘클라시코가 다시 한번 성사됐습니다.



바르셀로나가 국왕컵 8강에 오르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4강행을 다투게 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시 등 주전들을 대거 빼고 국왕컵 16강전에 나선 바르셀로나는 전반 41분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후반 4분 로베르토의 헤딩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어 후반 27분 산체스의 역전골로 오사수나에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8강에 오른 바르셀로나는 오는 18일부터 앙숙 레알 마드리드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4강행을 다툽니다.



지난해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로 일본에 우승을 안겼던 재일교포 4세 이충성.



일본 산프레체 소속의 이충성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인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합니다.



이충성은 사우스햄턴과 계약기간 2년 6개월에 연봉 14억 원을 받고 영국 무대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74년 무하마드 알리에게 진 뒤 은퇴했다가 20년 후 링에 돌아와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던 조지 포먼.



포먼은 아랍의 대표적인 방송사인 알 자지라가 꼽은 가장 성공적인 복귀 사례 1위에 올랐습니다.



개울물을 건너고, 사막을 가로지르는 죽음의 경주 다카르 랠리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바르샤, 국왕컵 8강행 ‘엘클라시코 성사’
    • 입력 2012-01-13 22:04:24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축구 최대 라이벌전인 엘클라시코가 다시 한번 성사됐습니다.



바르셀로나가 국왕컵 8강에 오르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4강행을 다투게 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시 등 주전들을 대거 빼고 국왕컵 16강전에 나선 바르셀로나는 전반 41분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후반 4분 로베르토의 헤딩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어 후반 27분 산체스의 역전골로 오사수나에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8강에 오른 바르셀로나는 오는 18일부터 앙숙 레알 마드리드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4강행을 다툽니다.



지난해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로 일본에 우승을 안겼던 재일교포 4세 이충성.



일본 산프레체 소속의 이충성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인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합니다.



이충성은 사우스햄턴과 계약기간 2년 6개월에 연봉 14억 원을 받고 영국 무대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74년 무하마드 알리에게 진 뒤 은퇴했다가 20년 후 링에 돌아와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던 조지 포먼.



포먼은 아랍의 대표적인 방송사인 알 자지라가 꼽은 가장 성공적인 복귀 사례 1위에 올랐습니다.



개울물을 건너고, 사막을 가로지르는 죽음의 경주 다카르 랠리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