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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란산 원유 수입 감축 놓고 ‘오락가락’
입력 2012.01.14 (06:55) 국제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줄이는 데 대한 일본 정부 내부 입장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일본의 의존과 관련해 자국 경영자들과 협의한 뒤 일본의 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산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아즈미 준 재무상 발언은 "개인적 전망"으로 간주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무상도 이란을 너무 구석으로 몰아넣어서 "원유 가격이 급등하면 이란에 도움을 주는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 日, 이란산 원유 수입 감축 놓고 ‘오락가락’
    • 입력 2012-01-14 06:55:21
    국제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줄이는 데 대한 일본 정부 내부 입장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일본의 의존과 관련해 자국 경영자들과 협의한 뒤 일본의 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산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아즈미 준 재무상 발언은 "개인적 전망"으로 간주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무상도 이란을 너무 구석으로 몰아넣어서 "원유 가격이 급등하면 이란에 도움을 주는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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