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천 해경, 30대 환자 헬기로 이송
입력 2012.01.14 (10:22) 사회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에서 34살 김 모씨가 간질 증세로 갑자기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쳤습니다.

김 씨 부인의 신고를 받은 인천 해경은 해경 헬기로 김씨를 인천의 응급의료기관에 긴급 이송했습니다.
  • 인천 해경, 30대 환자 헬기로 이송
    • 입력 2012-01-14 10:22:39
    사회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에서 34살 김 모씨가 간질 증세로 갑자기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쳤습니다.

김 씨 부인의 신고를 받은 인천 해경은 해경 헬기로 김씨를 인천의 응급의료기관에 긴급 이송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