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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北 인권 고발 행사 잇따라
입력 2012.01.16 (07:18) 수정 2012.01.16 (17:40) 국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북한의 인권 문제를 다룬 전시회와 토론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독한협회는 독일 집권 기독교민주당 산하의 아데나워재단의 후원을 받아 `북한 정치범 수용소 사진ㆍ그림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롤 고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

독한협회는 1966년 한국과의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민간단체로 양국의 교류와 협력에 관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 독일서 北 인권 고발 행사 잇따라
    • 입력 2012-01-16 07:18:03
    • 수정2012-01-16 17:40:34
    국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북한의 인권 문제를 다룬 전시회와 토론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독한협회는 독일 집권 기독교민주당 산하의 아데나워재단의 후원을 받아 `북한 정치범 수용소 사진ㆍ그림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롤 고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

독한협회는 1966년 한국과의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민간단체로 양국의 교류와 협력에 관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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