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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AAA’ 유지
입력 2012.01.16 (20:50) 국제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최고인 AAA(트리플A)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무디스는 그러나 프랑스 경제성장 전망이 재정 건전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무디스는 1분기 중에 유럽연합 회원국의 신용등급 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면서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다시 평가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S&P는 프랑스 신용등급을 한 단계 하향 조정했으며, 피치는 프랑스의 최고 등급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AAA’ 유지
    • 입력 2012-01-16 20:50:30
    국제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최고인 AAA(트리플A)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무디스는 그러나 프랑스 경제성장 전망이 재정 건전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무디스는 1분기 중에 유럽연합 회원국의 신용등급 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면서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다시 평가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S&P는 프랑스 신용등급을 한 단계 하향 조정했으며, 피치는 프랑스의 최고 등급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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