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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창] 닥터 지바고, 뮤지컬로 재탄생 外
입력 2012.01.28 (07:5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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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우 조승우 씨가 최근 뒤늦게 합류하며 화제가 됐던 뮤지컬 '닥터 지바고'가 한국에선 처음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옛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도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김민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뮤지컬 '닥터 지바고'

소설과 영화로도 유명한 '닥터 지바고'가 이번엔 뮤지컬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러시아 혁명의 격변기를 살아간 한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그렸습니다.

웅장한 무대에다 화려한 의상과 소품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

첫사랑의 아픔과 우정, 그리고 추억을 이야기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고 이영훈 씨의 주옥같은 곡들이 담겨있습니다.

윤도현과 조성모, 리사, 서인국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내한합니다.

러시아 정통 클래식 음악의 재현을 표방하는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번 공연에선 상임지휘자를 대신해 러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태철 씨가 지휘봉을 잡고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등을 선사합니다.

맛있는 미술 전


오렌지로 둘러싸인 높은 빌딩과, 신나게 춤추는 낙지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소재로 기발한 상상력을 드러낸 작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음식을 주제로 한 국내 작가 22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네갈 작가 '두츠'전

따뜻한 색감과 경쾌한 붓놀림이 인상적인 그림들.

세네갈 작가 '두츠'의 작품입니다.

가난한 마을이지만 '정'만은 넘치는 마을을 그린 작품 100여 점이 선보입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문화의 창] 닥터 지바고, 뮤지컬로 재탄생 外
    • 입력 2012-01-28 07:58:21
    뉴스광장
<앵커 멘트>

배우 조승우 씨가 최근 뒤늦게 합류하며 화제가 됐던 뮤지컬 '닥터 지바고'가 한국에선 처음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옛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도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김민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뮤지컬 '닥터 지바고'

소설과 영화로도 유명한 '닥터 지바고'가 이번엔 뮤지컬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러시아 혁명의 격변기를 살아간 한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그렸습니다.

웅장한 무대에다 화려한 의상과 소품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

첫사랑의 아픔과 우정, 그리고 추억을 이야기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고 이영훈 씨의 주옥같은 곡들이 담겨있습니다.

윤도현과 조성모, 리사, 서인국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내한합니다.

러시아 정통 클래식 음악의 재현을 표방하는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번 공연에선 상임지휘자를 대신해 러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태철 씨가 지휘봉을 잡고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등을 선사합니다.

맛있는 미술 전


오렌지로 둘러싸인 높은 빌딩과, 신나게 춤추는 낙지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소재로 기발한 상상력을 드러낸 작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음식을 주제로 한 국내 작가 22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네갈 작가 '두츠'전

따뜻한 색감과 경쾌한 붓놀림이 인상적인 그림들.

세네갈 작가 '두츠'의 작품입니다.

가난한 마을이지만 '정'만은 넘치는 마을을 그린 작품 100여 점이 선보입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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