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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앞바다서 긴부리돌고래 1마리 혼획
입력 2012.01.28 (15:08) 사회
오늘 오전 6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동방 6.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주문진 선적 2.4톤 자망어선의 선장 48살 김 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긴부리 돌고래 1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돌고래는 길이 2.3m, 둘레 1.6m 크기로, 창살류 등에 의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들어 강원도 영동 북부지역에서는 이틀전, 고성군 거진 앞바다에서 쇠돌고래 1마리가 혼획되는 등 고래 17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 강릉 앞바다서 긴부리돌고래 1마리 혼획
    • 입력 2012-01-28 15:08:33
    사회
오늘 오전 6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동방 6.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주문진 선적 2.4톤 자망어선의 선장 48살 김 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긴부리 돌고래 1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돌고래는 길이 2.3m, 둘레 1.6m 크기로, 창살류 등에 의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들어 강원도 영동 북부지역에서는 이틀전, 고성군 거진 앞바다에서 쇠돌고래 1마리가 혼획되는 등 고래 17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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