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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사거리 택시 역주행…7중 추돌
입력 2012.01.28 (21:45)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시 자양동 사거리에서 62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가 30미터를 역주행해 승용차와 버스 등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송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동변속기를 후진에 놓은 상태에서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 자양동 사거리 택시 역주행…7중 추돌
    • 입력 2012-01-28 21:45:26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시 자양동 사거리에서 62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가 30미터를 역주행해 승용차와 버스 등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송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동변속기를 후진에 놓은 상태에서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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