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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빈라덴 작전 협조 의사 석방해야”
입력 2012.01.29 (07:15) 국제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협조한 파키스탄 의사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미국 CBS의 시사프로그램 '식스티 미니츠'에 출연해 파키스탄 의사 샤킬 아프리디가 지난해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협조했다고 인정한 뒤 그가 석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프리디는 지난 해 초 미 중앙정보국을 위해 빈 라덴의 DNA 샘플 채취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빈 라덴 사살 뒤 파키스탄 정보당국에 체포돼 반역죄로 기소됐습니다.
  • 美국방 “빈라덴 작전 협조 의사 석방해야”
    • 입력 2012-01-29 07:15:49
    국제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협조한 파키스탄 의사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미국 CBS의 시사프로그램 '식스티 미니츠'에 출연해 파키스탄 의사 샤킬 아프리디가 지난해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협조했다고 인정한 뒤 그가 석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프리디는 지난 해 초 미 중앙정보국을 위해 빈 라덴의 DNA 샘플 채취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빈 라덴 사살 뒤 파키스탄 정보당국에 체포돼 반역죄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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