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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가전망…고용 회복세 이어질까
입력 2012.01.29 (08:22) 국제
이번 주 뉴욕 주식시장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은 미국의 고용상황이 얼마나 개선됐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경기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는다면 이 또한 큰 영향이 있을 전망입니다.

2월 3일에는 1월 미국 고용동향이 발표되는데, 시장에서는 1월 중 비 농업 부문에서 일자리가 12만 5천 개 만들어졌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2월2일 의회 하원 재정위원회에 참석해 증언하는 것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경기상황에 대한 연준의 입장을 묻는 것은 물론이고 추가 양적완화나 자산매입 조치를 준비하는지도 질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에도 정유회사 엑손모빌과 아마존, 블랙스톤 등 대기업들이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페이스북이 기업공개 신청서를 2월1일 제출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어 시장에 호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뉴욕증시 주가전망…고용 회복세 이어질까
    • 입력 2012-01-29 08:22:23
    국제
이번 주 뉴욕 주식시장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은 미국의 고용상황이 얼마나 개선됐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경기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는다면 이 또한 큰 영향이 있을 전망입니다.

2월 3일에는 1월 미국 고용동향이 발표되는데, 시장에서는 1월 중 비 농업 부문에서 일자리가 12만 5천 개 만들어졌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2월2일 의회 하원 재정위원회에 참석해 증언하는 것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경기상황에 대한 연준의 입장을 묻는 것은 물론이고 추가 양적완화나 자산매입 조치를 준비하는지도 질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에도 정유회사 엑손모빌과 아마존, 블랙스톤 등 대기업들이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페이스북이 기업공개 신청서를 2월1일 제출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어 시장에 호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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